
해양 박물관은 “쿠로시오 해류 지역의 삶”이라는 주제로 인간과 바다의 관계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바다와의 만남, 바닷속 이야기, 태평양 연안의 사람들, 바다와 함께하는 지혜로운 삶, 섬 생활과, 멜라네시아,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동남 아시아 및 일본 지역에 대한 일본인과 바다라는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양 박물관은 오키나와 지역뿐만 아니라 미크로네시아 문화의 뿌리를 찾아볼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해양문화의 성립과 그 역사, 바다를 통해서 옮겨진 문화의 전래와 발전, 그것들 민족상호의 교류의 모습등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