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 박물관은 “쿠로시오 해류 지역의 삶”이라는 주제로 인간과 바다의 관계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바다와의 만남, 바닷속 이야기, 태평양 연안의 사람들, 바다와 함께하는 지혜로운 삶, 섬 생활과, 멜라네시아,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동남 아시아 및 일본 지역에 대한 일본인과 바다라는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양 박물관은 오키나와 지역뿐만 아니라 미크로네시아 문화의 뿌리를 찾아볼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해양문화의 성립과 그 역사, 바다를 통해서 옮겨진 문화의 전래와 발전, 그것들 민족상호의 교류의 모습등을 알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중문과 다음 문을 통과하면 왼쪽 방향에 바로 해양 엑스포 공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관에는 어선과 낚시 도구에서부터 가정용품에 이르기까지 약 1,000여 종의 물건이 전시되어 있으며, 아시아와 남태평양 지역에서 인간과 바다와의 관계가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전시된 모든 물품은 멜라네시아, 폴리네이사, 미크로네시아 등의 남태평양 군도와 동남아시아, 일본 전역에서 수집된 것입니다.
기둥이나 창문 없이 탁 트인 개방형 공간으로 설계된 박물관 최대 전시관에는 "쿠로시오 해류 지역의 삶"이라는 주제 하에 다채로운 스타일의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인간과 바다의 공생 관계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은 바다와의 만남, 바닷속 이야기, 태평양 연안의 사람들, 바다와 함께하는 지혜로운 삶, 섬 생활과, 멜라네시아,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동남 아시아 및 일본 지역에 대한 일본인과 바다라는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경 18 m에 이르는 팅가라 씨어터 영화관은 189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비디오 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슬라이드쇼에서 천문관 쇼에 이르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제공합니다. 고해상도의 거대한 멀티스크린에서 인간과 바다가 이룩한 거대한 서사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십시오. 방문객 여러분에게 분명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