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키는 마을에서 가장 중요한 곳으로서 성스러운 곳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언덕 위나 중간 경사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통적으로 우타키를 중심으로 마을이 번성했습니다. 우타키는 신을 숭배하는 장소로서 대부분 마을 창시자의 무덤이 있는 곳에 위치하며 죽어서 마을의 수호신이 된 조상의 영혼을 모시는 곳입니다. 우타키 안에서도 가장 성스로운 장소는 신을 모시는 이비라는 곳입니다. 이 곳에는 일반적으로 커다란 바위나 나무가 있으며 여사제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비 앞의 넓은 공간은 이비노메라고 하여 향로와 제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