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2월 "구스쿠 건축물과 류큐 왕조의 관련 유적"이 일본의 11번째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등재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슈리조 성 2. 소노햔 우타키 석문 3. 타마우돈 4. 시키나-엔 정원 5. 나키진 성 6. 카츠렌 성 7. 자키미 성 8. 나카구스쿠 성 9. 세파 우타키
슈리조 성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성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이 아마도 슈리조 성일 것입니다.
슈리조 성은 오키나와섬이 통일될 때 이미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 성은 이후 450년 동안에도 오키나와섬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세이덴은 오키나와섬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일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건축 양식에 오키나와 문화의 독창성을 결합한 조상들의 지혜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건축물입니다.
소노햔 우타키 석문
석문과 수리문 옆에 있는 세 그루의 나무를 총칭하여 우타키(성지)라고 합니다.
왕이 성 밖으로 외출할 때마다 이 문 앞에 멈추어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기도했다고 합니다.
Copyright (C) 2010 Shurijo Castle Park Management Center. All rights reserved.